여수시, 거북선축제 기간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 90여 곳 운영
- 날짜
- 2025.05.02
- 조회수
- 332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연락처
- 061-659-4736
- 진남상가 중심으로 식음료, 벼룩시장(프리마켓), 체험 공간(부스) 등에서 사용 가능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에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으로 결제 가능한 임시 가맹점 90여 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이용권(바우처) 카드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1인당 연간 14만 원이 지급된다.
본래 문화·예술 분야에서만 사용 가능하나, 축제 기간 임시 가맹점으로 등록된 경우라면 한시적으로 식음료를 비롯해 현장 내 공간(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진남상가를 중심으로 벼룩시장(프리마켓), 체험 공간(부스) 등의 다양한 임시 가맹점이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문이 부착된 곳에서 사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침으로 더 많은 시민이 거북선축제를 풍성하게 즐기길 바란다”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행사와 연계한 문화누리카드 활용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에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으로 결제 가능한 임시 가맹점 90여 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이용권(바우처) 카드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1인당 연간 14만 원이 지급된다.
본래 문화·예술 분야에서만 사용 가능하나, 축제 기간 임시 가맹점으로 등록된 경우라면 한시적으로 식음료를 비롯해 현장 내 공간(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진남상가를 중심으로 벼룩시장(프리마켓), 체험 공간(부스) 등의 다양한 임시 가맹점이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문이 부착된 곳에서 사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침으로 더 많은 시민이 거북선축제를 풍성하게 즐기길 바란다”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행사와 연계한 문화누리카드 활용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