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뉴열기

사도

사도

섬 교통 정보

여객선 – 여수~사도

여객선 – 여수~사도 안내표
항차 출발 목적지 시간 탑승장소 선명 비고
1항차 사도 여수 07:10 ~ 08:50
(100분 소요)
사도 선착장 태평양 1호
(061-662-5454)
수.토.일
미운항
여수 사도 14:00 ~ 15:50
(110분 소요)
여수여객선터미널

여객선 – 낭도~사도

여객선 – 낭도~사도 안내표
항차 출발 목적지 시간 탑승장소 선명 비고
1항차 낭도 사도 08:30 ~ 08:40
(10분 소요)
낭도 선착장 대형카훼리 3호
(061-686-6655)
사도 낭도 09:05 ~ 09:15
(10분 소요)
사도 선착장
2항차 낭도 사도 09:40 ~ 09:50
(10분 소요)
낭도 선착장 토요일만 운항
사도 낭도 11:00 ~ 11:10
(10분 소요)
사도 선착장
3항차 낭도 사도 12:10 ~ 12:20
(10분 소요)
낭도 선착장
사도 낭도 12:45 ~ 12:55
(10분 소요)
사도 선착장
4항차 낭도 사도 15:00 ~ 15:10
(10분 소요)
낭도 선착장
사도 낭도 15:35 ~ 15:45
(10분 소요)
사도 선착장

섬 숙박 정보(10개소)

섬 숙박 정보 안내표
연번 업소명 소재지 전화번호 현황 및 가격 비고
1 장석례민박 화정면 사도길 44-1 061-665-9203 • 4객실(4인용)
- 7 ~ 8만원
2 박송자민박 화정면 사도길 29 061-665-9213 • 3객실(4인용)
- 8만원
3 모래섬민박 화정면 사도길 42 061-665-6580 • 2객실(4인용)
- 5~6만원
4 사도한옥 (장기관) 화정면 사도길 26 061-666-0012 • 3객실(5인용)
- 12만원
5 김장수민박 (사도식당민박) 화정면 사도길 18 061-666-9599
010-6624-6532
• 5객실
- 10인 2, 5인 3
- 8만원
6 장원모민박 화정면 사도길 32 061-665-0019 • 4객실
- 6인 1, 4인 3
- 7만원
7 모래성 한옥 펜션 화정면 사도길 20 010-8287-2220 • 3객실(7인용)
- 13~20만원
8 철이네 민박 화정면 사도길 37-5 010-5447-5235 • 2객실(6인용)
- 10~14만원~
9 로뎀민박 화정면 사도길 41-1 0507-1311-0047 • 3객실(4인용)
- 12만원
10 우리 동네 화정면 사도길 44-5 010-5638-4505 • 6객실(4인용)
- 8만원

섬 식당 정보(1개소)

섬 식당 정보 안내표
연번 업소명 소재지 음식종류 연락처 최대 수용인원(명) 비고
1 사도테이블 화정면 사도길 41-1, 2층 한식 010-2480-5004
010-7652-0046
50 힐링 밥상

공용(개방)화장실 정보

공용(개방)화장실 정보 안내표
연번 화장실명 소재지(주소) 비고
1 사도 화장실 여수시 화정면 사도길 31-62

주요 관광 요소

  • (둘레길)사도둘레길
    • 둘레1길: 사도선착장 → 공룡화석지 → 거북바위 → 용미암(1시간30분)
    • 둘레2길: 사도해수욕장 → 용미암 → 해안산책로 → 공룡화석공원(1시간30분)
  • (주요 관광지)
    • 거북바위, 얼굴바위
    • 사도 바닷길/음력 정월대보름과 2월,4월 말 등 연간 5~6차례 바닷길이 열림
      · 사도 해수욕장 → 사도마을 → 중도 → 양면해수욕장 → 거북바위 → 용미암 → 증도 → 중도 → 해안산책길 → 공룡테마공원(2km/2시간30분 소요)
  • (관광객수/추정치) 23년:3.8만명 / 24년:4.4만명 / 25년:5.7만명
  • (숙박/음식) 숙박10개소 / 음식1개소(힐링밥상 1개소)

역사

  • (연혁)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섬 같다 하여 모래 사(沙)와 호수 호(湖)를 써서 사호도로 불렸다.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에는 옥정면 낭도리 사도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옥정면과 화개면을 합하여 화정면 사도리가 되었다. 사도마을의 유래는 임진왜란 당시 성주배씨가 정착지를 찾아다니면서 이곳에 입도하였다. 이후 인동장씨(仁同張氏), 전주이씨(全州李氏), 김녕김씨(金寧金氏), 함안조씨(咸安趙氏) 등이 차례로 입도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1950년대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살았고, 초등학생 수만 90여명에 달했다. 주업은 어업이었으며 칠산 바다에까지 진출하여 조기잡이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1959년 남해안을 강타한 사라호 태풍으로 인해 주민들의 배가 모두 파손되었고, 섬의 환경은 황폐해졌다. 생계가 어려워진 주민들은 섬을 떠나게 되었다. 2003년에 공룡과 익룡의 발자국이 천연기념물 제 434호로 지정되고, 2007년 사도와 추도의 돌담이 등록문화재 제 367호로 지정되면서 관광지로 변모하였다. 2012년 여수세계엑스포와 방송을 통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
  • (문화유산) 사도·추도마을 옛 담장,

행정자료

  • (면적) 65,885㎡
  • (주민) 인구수 50명/세대수: 30세대(25.12.31.기준)

여수관광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