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돌산에 위치한 해질녘 펜션은 주변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펜션 바로 앞에 드넓은 바다가 있어 시원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펜션 이름처럼 해질 무렵이면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을 연출하여 멋진 바다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 펜션 건물은 객실별로 특색있는 테마로 목조, 벽돌, 자갈 등의 가지각색의 다양한 소재로 지어져 있고, 객실 내부도 각각의 테마별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펜션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작은 소품들이 감각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객실에 딸린 넓은 야외 데크에서는 바다를 조망하며 차 한잔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펜션 앞에는 굴 양식장이 있어 겨울철에 가면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고 5분 거리에 어판장이 있어 갖가지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묘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