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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후기

최악의 여수
기간2017.03.04 ~ 2017.03.05
키워드식도락
등록자이경하
좋아요186

코스게장다음새조개샤브샤브

새조개 샤브샤브가 지금 제철이라고하여 포털사이트 검색해서 유명한 항#횟집을 찾아갔어요
절반쯤 먹고있는데 밖에서 웅성웅성 소리가 들려써요.
스끼로 나오는 옥수수에서 벌레가 기어다니고 상추는 곰팡이가 피어있다고 언성을 높이시더니 계산하고 나가시드라구요.
저흰 그 소릴 다 들었기에 혹시나 해서 저희 음식접시를 봤는데요.
세상에 저희 새조개 접시에 벌레가 드글드글.
육수에 담궈서 먹는 음식이라 같이 나온 가리비. 굴껍질 ..
담궈져따 나온거 보니.. 세상에 벌레가 같이 죽어잇고. 뻘이 가~~득하드라구요.
사장님께 항의하니 이건 원래 나오는 벌레라며...
원래 나오는 벌레 깨끗이 세척해서 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가 뻘을 우린 국물을 먹엇다니..
저희 옆 테이블 젊은남녀 접시에도 ..벌레가 드글드글
이럴수가 있나요?
당연히 음식값 지불하지 않고 나왔지만 그뒤로
일행중 2명이 배가 아프고 어제부터 설사만 10회 이상 한거 같아요.
기분 상하고 몸 상하고 다시는 여수 안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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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과
김경화
061-659-3877
  • 조회수 2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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