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8] 국동지구 송년의 밤
- 날짜
- 2026.05.19 10:48
- 조회수
- 5
- 등록자
- 도시재생지원센터
안녕하세요.
여수 도시재생지원센터(여도센)입니다.
2025년의 끝자락.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가 주민분들과 함께 따뜻한 ‘송년의 밤’을 보냈습니다.
이번 송년의 밤은 단순한 연말 모임을 넘어, 한 해 동안 도시재생을 통해 조금씩 달라져 온 국동지구의 모습을 돌아보고 그 이야기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송년의 밤의 가장 큰 매력은 주민이 직접 만들어간 프로그램들이었는데요.
노래 한곡, 소규모 악기 연주, 그리고 마을 이야기도 편하게 나누고 누구하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행사장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큰 공동체가 되었고 서로를 향한 박수와 웃음 속에서 "아! 이웃이 곧 힘이구나"라는 말이 이런거구나 느껴졌습니다.
자리에 함께하다 보니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이라는 말이 왜 국동지구에 잘 어울리는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는 주민들이 의견을 모으고 행정과 소통하며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행사중에는 이번 송년의 밤에는 그동안 묵묵히 함께해주신 주민분들, 활동가분들, 관계자분들게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작년 한해 작은 실천들이 하나둘 모여 국동지구를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왔다는 걸 모두가 함께 느끼고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국동현장지원센터 잘 부탁드립니다.
여수 도시재생지원센터(여도센)입니다.
2025년의 끝자락.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가 주민분들과 함께 따뜻한 ‘송년의 밤’을 보냈습니다.
이번 송년의 밤은 단순한 연말 모임을 넘어, 한 해 동안 도시재생을 통해 조금씩 달라져 온 국동지구의 모습을 돌아보고 그 이야기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송년의 밤의 가장 큰 매력은 주민이 직접 만들어간 프로그램들이었는데요.
노래 한곡, 소규모 악기 연주, 그리고 마을 이야기도 편하게 나누고 누구하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행사장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큰 공동체가 되었고 서로를 향한 박수와 웃음 속에서 "아! 이웃이 곧 힘이구나"라는 말이 이런거구나 느껴졌습니다.
자리에 함께하다 보니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이라는 말이 왜 국동지구에 잘 어울리는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는 주민들이 의견을 모으고 행정과 소통하며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행사중에는 이번 송년의 밤에는 그동안 묵묵히 함께해주신 주민분들, 활동가분들, 관계자분들게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작년 한해 작은 실천들이 하나둘 모여 국동지구를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왔다는 걸 모두가 함께 느끼고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국동현장지원센터 잘 부탁드립니다.
![[251228] 국동지구 송년의 밤(2)](./ybmodule.file/board_urc/urc_photo/1779266578.png)
![[251228] 국동지구 송년의 밤(1)](./ybmodule.file/board_urc/urc_photo/1779266578_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