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 김지홍 주무관님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6.11.04
- 조회수
- 20
최근 소천하신 아버지의 상속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연차를 내고 어머니를 모시고 고향인 여수시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상속 절차를 진행하던 중, 아버지 명의로 알고 있던 토지 중 한 필지의 등기상 주민등록번호가 아버지의 번호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등기소에서 상담을 받은 뒤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확인하기 위해 시청을 찾았지만, 직접 진행하다 보니 낯선 절차와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막막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때 김지홍 주무관님께서 여러 곳에 직접 확인 전화를 하시고, 관련 서류를 받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주변 동료 주무관님들과도 함께 상의하며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당시 시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 50분경이었습니다. 복잡한 사안이라 확인과 상담이 길어졌지만, 퇴근 시간이 지나서까지 자리를 지키며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버지를 갑자기 떠나보내고 아직 마음이 힘든 가운데 처리해야 할 일들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 일을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행정적인 도움뿐 아니라 따뜻한 위로도 받았습니다.
김지홍 주무관님, 그리고 옆에서 자신의 일처럼 함께 도와주신 주무관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성함을 알지 못해 모두 적지는 못하지만, 함께 도와주셨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도움을 받고도 감사 인사를 충분히 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세정과 직원분들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상속 절차를 진행하던 중, 아버지 명의로 알고 있던 토지 중 한 필지의 등기상 주민등록번호가 아버지의 번호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등기소에서 상담을 받은 뒤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확인하기 위해 시청을 찾았지만, 직접 진행하다 보니 낯선 절차와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막막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때 김지홍 주무관님께서 여러 곳에 직접 확인 전화를 하시고, 관련 서류를 받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주변 동료 주무관님들과도 함께 상의하며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당시 시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 50분경이었습니다. 복잡한 사안이라 확인과 상담이 길어졌지만, 퇴근 시간이 지나서까지 자리를 지키며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버지를 갑자기 떠나보내고 아직 마음이 힘든 가운데 처리해야 할 일들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 일을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행정적인 도움뿐 아니라 따뜻한 위로도 받았습니다.
김지홍 주무관님, 그리고 옆에서 자신의 일처럼 함께 도와주신 주무관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성함을 알지 못해 모두 적지는 못하지만, 함께 도와주셨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도움을 받고도 감사 인사를 충분히 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세정과 직원분들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