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불꽃축제의 종합상황실에 계셨던 김선 님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6.11.02
- 조회수
- 33
지난 주말 여수불꽃축제에서 만난 따뜻한 마음의 김선님께 감사인사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30일 저녁에 6시쯤 아들램 저녁 이유식을 데워서 먹이려고 컨벤션 푸드코드 주변 수유실을 찾으러 종합상황실 부스로 갔습니다!
가죽자켓을 입고계신 긴머리의 여자분이셨어요~ ㅎㅎ (명찰에 김선 이라고 성함이 있었습니다.)
"혹시 여기 수유실이 있을까요???" "수유실은 엑스포역으로 가셔야 있더라구요~"
아...저는 완전 헉 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큰 행사에 수유실이 하나 제대로 ,,,없다니요???? 하고 난감해하고 있는데~ ㅠ
(다음에는 ... 수유시설 좀 .. 부탁드립니다~ 행사가 다 야외라서 수유시설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잠시 생각하시더니 ~
여기 컨벤션 운영사무실을 가보자고 하시더라구요 . 주말이라 열려있어야하는데~ 하시면서 앞장서서 저를 안내해주셨어요.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열려있던 사무실 탕비실을 쓸 수 있어서 겨우 이유식을 데워서
아이가 저녁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다행이였어요~ ㅠㅠ
덕분에 밥도 든든하게 먹고 아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멋진 불꽃놀이도 볼 수 있었습니다 .
보통은 이런상황에서 많이들 죄송하다 수유실이 없다 .. 하고 뒤돌아 자신 업무 하시는데.
김선 님께서 자신일처럼 먼저 서둘러서 방법 찾아봐주시려고 하시고, 아이한테도 편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
부서장님~ 김선님 칭찬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저희가족 여수불꽃축제에서의 기억 따뜻하게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겠습니다.
30일 저녁에 6시쯤 아들램 저녁 이유식을 데워서 먹이려고 컨벤션 푸드코드 주변 수유실을 찾으러 종합상황실 부스로 갔습니다!
가죽자켓을 입고계신 긴머리의 여자분이셨어요~ ㅎㅎ (명찰에 김선 이라고 성함이 있었습니다.)
"혹시 여기 수유실이 있을까요???" "수유실은 엑스포역으로 가셔야 있더라구요~"
아...저는 완전 헉 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큰 행사에 수유실이 하나 제대로 ,,,없다니요???? 하고 난감해하고 있는데~ ㅠ
(다음에는 ... 수유시설 좀 .. 부탁드립니다~ 행사가 다 야외라서 수유시설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잠시 생각하시더니 ~
여기 컨벤션 운영사무실을 가보자고 하시더라구요 . 주말이라 열려있어야하는데~ 하시면서 앞장서서 저를 안내해주셨어요.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열려있던 사무실 탕비실을 쓸 수 있어서 겨우 이유식을 데워서
아이가 저녁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다행이였어요~ ㅠㅠ
덕분에 밥도 든든하게 먹고 아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멋진 불꽃놀이도 볼 수 있었습니다 .
보통은 이런상황에서 많이들 죄송하다 수유실이 없다 .. 하고 뒤돌아 자신 업무 하시는데.
김선 님께서 자신일처럼 먼저 서둘러서 방법 찾아봐주시려고 하시고, 아이한테도 편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
부서장님~ 김선님 칭찬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저희가족 여수불꽃축제에서의 기억 따뜻하게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