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대성베르힐 산책길 미화원분들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10.30
- 조회수
- 8
여수 대성베르힐 주민입니다.
오늘 아침에 10개월 아기랑 유모차로 산책중이었습니다.
청소차가 와서 쓰레기를 꿀꺽꿀꺽 삼키는 모습을 아기랑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미화원 분들께서 다음 코스로 이동하시는길에 큰 청소 빠방을 멈추시고 세 분 다 아기에게 밝게 인사해주시는데, 어른인 저까지 설레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아기에게 좋은 추억,경험, 행복한 기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우리 도시를 깨끗하게 해주시는 것도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10개월 아기랑 유모차로 산책중이었습니다.
청소차가 와서 쓰레기를 꿀꺽꿀꺽 삼키는 모습을 아기랑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미화원 분들께서 다음 코스로 이동하시는길에 큰 청소 빠방을 멈추시고 세 분 다 아기에게 밝게 인사해주시는데, 어른인 저까지 설레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아기에게 좋은 추억,경험, 행복한 기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우리 도시를 깨끗하게 해주시는 것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