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동 김진호 주무관님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6.09.16
- 조회수
- 70
수 년전 자영업에 크게 실패하고 채무가 있는 상태로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렵게 구한 직장생활 중 어깨부상으로 퇴사한 뒤에는 나이와 어깨 상태로 쉽게 구직을 못해 생활고를 겪는 중에 지난 6월말쯤 주민센터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당시 공과금도 재대로 내지 못하는 지경이었습니다.
긴급복지를 담당하시는 김진호 주무관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긴급복지와 시민단체의 지원 연결까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답답하고 막막함을 넘어 심각한 우울감에 빠져 있었는데 김진호 주무관님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죽다 살아난 느낌으로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렵게 구한 직장생활 중 어깨부상으로 퇴사한 뒤에는 나이와 어깨 상태로 쉽게 구직을 못해 생활고를 겪는 중에 지난 6월말쯤 주민센터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당시 공과금도 재대로 내지 못하는 지경이었습니다.
긴급복지를 담당하시는 김진호 주무관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긴급복지와 시민단체의 지원 연결까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답답하고 막막함을 넘어 심각한 우울감에 빠져 있었는데 김진호 주무관님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죽다 살아난 느낌으로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