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객 김명덕기사님
- 날짜
- 2026.04.16
- 조회수
- 16
자가용 고장으로 폐차하게 되어서 요즘 안타던 버스를 이용합니다 몇일전에 80번을 탔는데 기사님이 먼저 어서오세요 인사를 하는거예요 깜짝 놀랐어요 앉아서 지켜보니 한사람한사람 인사하는 모습에 두번 놀랐어요 제가 편견이 있었나봐요 버스기사들 불친절하다는 인식이 싹 사라졌어요 그런데 오늘 88번 탔는데 그때 그 기사님을 만났어요 괜히 반가운거 있죠 요즘 여수 인식이 안좋은데 이런 기사님이 계시니 금방 바뀌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