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차순희 선생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3.21
- 조회수
- 6
저희 어머니는 올해 만 70세로 1997년 교통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분입니다. 한달에 두번 방문 하시는 차순희 선생님의 고마움을"칭찬합시다" 로 전하고 싶어 올립니다. 차순희 선생님은 방문 하시면 항상 운동도 열심히 시켜주시고 말씀도 고맙고 예쁘게 하신답니다. 자식처럼 어머니가 건강상 급하게 연락하면 수시로 와서 돌봐주시고 너무 고맙게 해준다며 꼭 칭찬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런분이 계셔서 어미니처럼 중증 장애인들이 의지하고 도움받고 생활하게 되어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