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배려
- 날짜
- 2026.01.21
- 조회수
- 44
25년 1월 5일 대구에서 산악회일정으로 여수
오동도틀 방문하였어요
40여년전의 오동도 여행의 감흥이 동백꽃잎마냥 붉게 추억이 물들여져있어서 늘 그립고 설레였었는데 .. 너무 많은변화에 기억의 조각 조각을 퍼즐마냥 맞추는 즐거움에 빠져있을즈음
느림보우체통을 발견하고 1년뒤를 설~마 하면서 엽서를 써서 두고왔어요
며칠전 전혀 훼손되지않고 도착한 엽서를 받은 기쁨의 고마움을 전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에게 따스한 행복함을 선사해주신 작은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수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홧ㅡ팅!
오동도틀 방문하였어요
40여년전의 오동도 여행의 감흥이 동백꽃잎마냥 붉게 추억이 물들여져있어서 늘 그립고 설레였었는데 .. 너무 많은변화에 기억의 조각 조각을 퍼즐마냥 맞추는 즐거움에 빠져있을즈음
느림보우체통을 발견하고 1년뒤를 설~마 하면서 엽서를 써서 두고왔어요
며칠전 전혀 훼손되지않고 도착한 엽서를 받은 기쁨의 고마움을 전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에게 따스한 행복함을 선사해주신 작은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수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홧ㅡ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