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네요
- 날짜
- 2026.05.14
- 조회수
- 4
수도 단전 문자가와서 시간이 지나 저녁에 들어와보니 아직도 물이 안나와 전화 했더니 기다리란 소리만 하네요. 우리가 뭐 좀 안내면 과태료 물리고 독촉 전화 하고 난리 하던 사람들인데 우리가 밥도 못해먹고 변기에서는 똥냄새가 가득하고 씻지도 못하고 하는데 설겆이도 못하는데 한 사람도 책임을 지는 사람 없고 하물며 생수 한통 보상 해주는 사람 없네요
세금으로 생활하는 여수시 공무원들이 목이 뻗뻗 한지는 진작 알았는데 기다리란 소리만 하고 언제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정말 화가 나네요.
시위원이라고 나온 사람들도 실제 주민의 실생활에는 관심도 없는것 같고 정말 많이 화가 나네요
그래도 어디 한사람도 받아주는 사람 없어요
야간 당직실에 전화 했더니 정말 .......
세금으로 생활하는 여수시 공무원들이 목이 뻗뻗 한지는 진작 알았는데 기다리란 소리만 하고 언제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정말 화가 나네요.
시위원이라고 나온 사람들도 실제 주민의 실생활에는 관심도 없는것 같고 정말 많이 화가 나네요
그래도 어디 한사람도 받아주는 사람 없어요
야간 당직실에 전화 했더니 정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