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망대설치권유
- 날짜
- 2026.04.01
- 조회수
- 36
저는 여수시 초도에서 초등학교를졸업하고 부산으로이사를하여 현재는 창원시에 거주중인 50대입니다.
매년 초도를 방문하여 휴가를 즐기고 나오는데 작년 시월 추석에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15명이 같이가서 쉬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추석전에 안목섬에 바닷길이 방송에서 나왔다며 일행중 한분이 가보자고하여 다같이 가서 물이 덜빠진 상태에서 천천히들어가는데 이장님이 오셔서 빨리나오라고 소리쳐서 저희는 안전상 문제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계속 큰소리로 나오라고 소리질러서 나오다가 일행 한분은 넘어져서 다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상의 문제가아니고 저희가 해루질할까봐 나오라고 소리쳤던 거였습니다.
그럴꺼면 방송에서 해루질하는걸 보여주지 말던지..
방송에서는 바닷길따라 들어가며 해루질하는걸 다보여주고 관광객들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게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럴꺼면 전망대라도 만들어서 볼수 있게 해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서 건의드립니다.
올해도 갈 계획인데 앞으로는 진막리에는 안갈껏 같습니다.
매년 초도를 방문하여 휴가를 즐기고 나오는데 작년 시월 추석에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15명이 같이가서 쉬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추석전에 안목섬에 바닷길이 방송에서 나왔다며 일행중 한분이 가보자고하여 다같이 가서 물이 덜빠진 상태에서 천천히들어가는데 이장님이 오셔서 빨리나오라고 소리쳐서 저희는 안전상 문제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계속 큰소리로 나오라고 소리질러서 나오다가 일행 한분은 넘어져서 다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상의 문제가아니고 저희가 해루질할까봐 나오라고 소리쳤던 거였습니다.
그럴꺼면 방송에서 해루질하는걸 보여주지 말던지..
방송에서는 바닷길따라 들어가며 해루질하는걸 다보여주고 관광객들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게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럴꺼면 전망대라도 만들어서 볼수 있게 해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서 건의드립니다.
올해도 갈 계획인데 앞으로는 진막리에는 안갈껏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