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동물보호소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5.10.10
- 조회수
- 77
어제 (10월 9일) 여수시를 방문한 한 관광객분이 영업을 하지 않는 빈 상가에 새끼고양이가 갇혀 있다고 인터넷에 제보를 올려주셨습니다.
휴일이라 업무가 불가능할 것 같아 오늘(10월 10일) 아침 10시경,
목격자분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제가 대신 여수시 동물보호 담당 부서로 전화드렸습니다.
멀리서 연락드린 것이라 걱정하였으나 전화를 받으신 여자 선생님께서 친절히 접수해 주시고 곧 방문하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시 후 전화번호 끝자리 0177을 쓰시는 남자 선생님께서 방문 전 자세한 상황을 듣고자 연락주셨고, 약 1시간 반 뒤 고양이가 구조되었다며 전화로 상황 설명과 함께 현장 사진을 보내 주셨습니다.
멀리서 잘 해결이 될지 염려스러웠는데, 해당 부서 담당자분들께서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이렇게 빨리 해결이 되었고, 작은 생명이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저를 비롯해 온라인에서 지켜보고 있던 많은 분들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미처 성함을 듣지 못했으나 전화번호 010-56xx-0177을 쓰시는 보호소 남자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관광객의 작은 민원이라 무시하지 않고 친절히 접수해 주신 여자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타 시도에 민원을 접수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여수시 공무원분들께서 시민들의 요청에 이렇게 빠르고 친절하게 대응해 주시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선생님들께도 인사와 칭찬 전달 꼭 부탁드립니다.
휴일이라 업무가 불가능할 것 같아 오늘(10월 10일) 아침 10시경,
목격자분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제가 대신 여수시 동물보호 담당 부서로 전화드렸습니다.
멀리서 연락드린 것이라 걱정하였으나 전화를 받으신 여자 선생님께서 친절히 접수해 주시고 곧 방문하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시 후 전화번호 끝자리 0177을 쓰시는 남자 선생님께서 방문 전 자세한 상황을 듣고자 연락주셨고, 약 1시간 반 뒤 고양이가 구조되었다며 전화로 상황 설명과 함께 현장 사진을 보내 주셨습니다.
멀리서 잘 해결이 될지 염려스러웠는데, 해당 부서 담당자분들께서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이렇게 빨리 해결이 되었고, 작은 생명이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저를 비롯해 온라인에서 지켜보고 있던 많은 분들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미처 성함을 듣지 못했으나 전화번호 010-56xx-0177을 쓰시는 보호소 남자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관광객의 작은 민원이라 무시하지 않고 친절히 접수해 주신 여자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타 시도에 민원을 접수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여수시 공무원분들께서 시민들의 요청에 이렇게 빠르고 친절하게 대응해 주시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선생님들께도 인사와 칭찬 전달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