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득한 야행
- 날짜
- 2025.08.06
- 조회수
- 34
날이 더워 걱정했지만 해가 지니 진남관 일대는 낭만 그 자체였습니다.
그간 지나치만 했을뿐 몰랐던 역사적 의미도 알게 되고 체험과 스탬프 투어 후 선물도 하나같이 알차서 함께했던 아이들도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내년 또 참석할껍니닷!!!
그간 지나치만 했을뿐 몰랐던 역사적 의미도 알게 되고 체험과 스탬프 투어 후 선물도 하나같이 알차서 함께했던 아이들도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내년 또 참석할껍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