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개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가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여수
여수는 365개의 크고 작은 섬과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청정 해역인 가막만과 여자만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혼이 서린 진남관, 충민사와 선소 등 소중한 역사 · 문화 유적을 간직하고 있으며,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해양 MICE 및 관광 도시로 발돋움했습니다.

여수와 고흥을 잇는 ‘백리섬섬길’은 10개의 섬과 11개의 해상 교량을 차로 달리며 다채로운 섬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해상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현재 7개의 교량이 완공되었으며, 2027년까지 전 구간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2026년 9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이 지닌 가치와 가능성,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잇는 새로운 길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여수는 세계가 주목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섬 ·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365개의 보석 같은 섬과 천혜의 리아스식 해안
여수는 365개의 아름다운 섬들과 879.03㎞에 달하는 다채로운 리아스식 해안선이 어우러져 수려한 풍광을 자랑합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여수해상국립공원(오동도 · 백도 등)을 품고 있는 여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청정 해역의 중심지입니다.
역사와 문화, 자연이 숨 쉬는 관광 자원의 보고
여수는 유구한 역사의 숨결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도시입니다.
여수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이 깃든 국보 ‘진남관’을 비롯해, 임진왜란의 승전 역사와 전라좌수영의 생생한 흔적을 탐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거문도 등대’와 ‘백도’,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사도’, 생태계의 보물창고 ‘여자만 갯벌’ 등 자연이 선물한 다채로운 경관을 경험해 보십시오.
여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 향일암 : 남해 수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
- 오동도 : 이른 봄 동백꽃이 만발하면 펼쳐지는 3,000그루 동백나무의 향연
- 돌산대교 : 밤바다를 화려한 빛으로 물들이는 여수의 야경 명소
사계절 온화한 해양 레저 스포츠의 최적지
연평균 기온 약 14.6℃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자랑하는 여수는 연평균 약 2,361시간의 넉넉한 일조량과 잔잔한 바다 환경을 갖추어, 요트 · 보트 및 각종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기기에 국내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