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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후기

아름다운 여수밤바다
기간2016.08.12 ~ 2016.08.13
키워드우정여행
등록자김생배
등록일2016-08-15 16:58:33
좋아요254

코스자산공원

어릴적 초중고를 다녔던 고향이였습니다.
그후에 35년을 타도시의 생활에 여수가 ‘향수의 도시’가 되다시피 하였습니다.
그러나 가끔 와본 여수였지만 이제는 눈부신 발전에 감동과 찬사를 보냅니다.
엑스포박람회를 포함하여... ktx 기차여행...경도의 원대한 프로젝트 등등..

처음에는 취미생활로 시작한 사진사의 생활로 아름다운 곳이라면 전국...
아니, 외국도 이곳저곳 많이 다녔습니다만...

정녕 이번 여수바다의 정경은 "최고의 미항"이 손색이 없는 멋진 도시였습니다.
특히 불꾳축제2016에는 몇명의 동호인들과 전체를 아우러 잘 보이는 어느 산속에서
감동의 샷(작품)을 날렸습니다.

산속 풀숲에서의 감상과 촬영은.... 모기 극성에도 가장 아름다운 여수항을
바라보는 것만도 최고의 기쁨이였습니다.

첫째날은 연육교 등의 조명을 꺼져 있어서 불꽃놀이의 감상은 대단히 아쉬웠습니다만
둘째날은 조명을 켜달라는 건의를 드렸더니 응해 주셔서 담당자와 관계기관의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충무공 혼이 깃든 여수시의 야경은 최고의 아름다운 항구도시였습니다.
순발력있게 조명을 모두 밝혀 주신 관계자의 덕분에 좋은 감상은 물론이고..아름다운 밤바다를 쵤영할 수 있었습니다.

조명담당 김상훈님과 건의를 이끌어 주신 이홍렬님에게 감사와 우정을 보냅니다..
역동성에 빛나는 행사준비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사진은 인화하여 벽에 걸어두고 "아름다운 여수항"을 회상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여수시의 건승과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시기를 성원합니다.
건안하십시오...

글쓰는이...관광객 김생배010-8101-4499

아름다운 여수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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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관광과
이선덕
061-659-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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