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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후기

엘르베이터안에서 갇힌 공포의10여분동안
기간2017.05.03 ~ 2017.05.03
키워드기타
등록자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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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진남관다음오동도

가족여행으로 ktx를 타고 엑스포역에서 내려 진남관 이순신좌수영을거쳐 향일암으로 그리고 마지막 오늘의 하이라이트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돌담대교에서 자산공원으로 넘어 오는 신나고 알찬 여행을 생각했다. 그런데 우린 에르베이터에 갇혀버렸다. 그것도 11층에서 내려와 10층에 딱 걸렸다. 이런 우리에게도 세월호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있구나 하는 두려움이 순간 들었다 아무리 긴급호출을 눌려도 아무 응답이 없었다.아이는 울고 사람들은 땀으로 범벅하고 순간 공포에 떨었다 관리인 전번도 기재되어있지않았다 우린119로 전화를 했다 몇분이 흘렀는가 모르겠다 호출에서 소리가 들렸다 관리인지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다행히 우린 무사히 내려왔다 하지만 관리인들에 사과는 전혀 받지 못했다. 그 뒤로도 바로 엘르베이트는 그대로 운행하고 있었으며 몇천명의 관광객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무책임한 행동 아닌가!!! 지금도 그 때 시간을 생각하면 흥분이 가라앉지않아 이 글을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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