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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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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su

여수시에 바란다의 상세페이지로 카테고리, 등록일자, 공개여부, 제목, 민원접수번호, 내용 등으로 구성.
카테고리 교통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자 2017-05-30 
등록자명 김경복
제 목 산단자전거출퇴근
민원접수번호 YS-170530-13258
첨부파일 1. 20170530_064922.jpg (Download : 20, File Size : 5.74MB) 다운로드 미리보기
2. 20170530_064605.jpg (Download : 14, File Size : 5.41MB) 다운로드 미리보기
3. BandPhoto_2017_05_30_20_53_22.jpg (Download : 13, File Size : 88KB) 다운로드 미리보기
2년하고도 한달보름만(2015.4.17)에 또다시 글 남깁니다

(요즘 그 어느때보다도 건강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바쁜 업무 탓에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여수국가산단 쪽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은 여천에서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임에도 대중교통을 전혀 이용할 수 없는 관계로 본인 차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운동도 하면서 그리 멀지 않는 거리를 차를 이용하지 않고 다닐수 있는것은 자전가가 최고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라는 것은 산단의 도로에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져서 여수 시민들이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어두운 도로도 사고의 원인이 되는 것 같으니 그 부분도 참고해주세요.
여수의 모든 거리가 자전거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건강의 거리가 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숲이였던 인도가 대대적으로 정비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숲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인력낭비,시간낭비,제정낭비 주먹구구식으로 되풀이 돼어가게 더 화도나고 짜증만 나네요
그나마 다행이다싶은건 가로등설치로 어두웠던 산단진입도로(커브길)가 밝아져서 좋았습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이 부쩍 눈에 보이는데도 예산타령,계획타령,업체선정타령,등~~등
이런말 듣자고 시간낭비하면서 글남기는거 아닙니다
2년이지난 지금 변한게 없다는거 실망입니다 노후됀 경유차 구입해서 타고다니길 원하신듯보이네요

6월3일부턴 자전거가 인도로 다니면 안됀다네요
산단진입도로는 위험한데 목숨걸고 도로타고 출퇴근할까요?
아니면 숲처럼보이는인도로 다니다 적발돼면 시청찾아갑니다
더 못기다릴겁니다 됄때까지 민원넣어드릴께요^^
첨부파일 확인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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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시민소통담당관실 직소민원 차용석
  • 연락처 061-659-3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