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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4. 20.~23. D-0
문화관광 -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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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 행정 여수시, 동병상련 소래포구 화재피해 상인들 ‘격려’

    주철현 시장-여수수산시장 대표, 22일 인천 소래포구 찾아 시 공무원-수산시장 상인들 모금한 위로성금 1천만원 전달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포구 화재현장을 찾아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화마(火魔)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격려했다. 인천 남동구 소래로 소래포구 어시장에는 지난 18일 오전 1시 36분께 화재가 발생해 4개동에 있는 영업장과 좌판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 화재로 점포 24개소 상인들과 좌판 243개소 상인들이 거리로 나앉게 됐다. 여수도 올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월 15일 오전 2시 29분께 ㈜여수수산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125명의 상인들이 거리로 나앉았다. ㈜여수수산시장은 화재 직후 28억8천여만 원의 성금이 답지될 정도로 전국적인 관심과 격려를 받았다. 인천 소래포구와 ㈜여수수산시장은 갑자기 들이닥친 화마로 영세 상인들이 거리로 나앉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고 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소래포구 화재소식을 듣고 지난 화재피해 당시 전 국민이 보내 준 사랑에 보은하기 위해 ㈜여수수산시장 상인대표와 22일 소래포구를 찾았다. 여수시는 소래포구 방문을 계획하고 시청 공무원들과 긴급하게 성금 5백만원을 모금했고, ㈜여수수산시장 상인들도 동참해 5백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소래포구를 찾은 주철현 시장과 정영석 상무는 모금한 화재성금 1천만원을 유병윤 인천광역시 남동구 부구청장과 어촌계장, 상인회장에게 전달했다. 여수는 수산시장 화재발생 후 1개월 만에 상인들과 긴밀한 협의와 공조를 통해 보험사정, 임시판매장 개설, 안전진단을 끝냈다. 현재는 구조보강공사를 발주한 상태로 다음 달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재개장을 위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 시장은 일련의 발 빠른 ㈜여수수산시장의 화재복구 경험을 소래포구 상인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주철현 시장은 “지난 여수수산시장 화재 때 전 국민의 관심과 격려가 복구에 큰 힘이 돼 이렇게 소래포구 화재피해 상인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찾게 됐다. 약소하지만 여수시민들과 수산시장 상인들의 격려의 마음을 담았다. 그리고 구청을 중심으로 단합해야 조속히 복구를 마무리 할 수 있다”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에 유병윤 부구청장은 “먼 곳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잊을 수 없다. 대구서문시장과 여수수산시장의 복구와 대응과정이 사례가 돼 현재 순조롭게 복구하고 있고,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주철현 여수시장(오른쪽 2번째)이 유병윤 인천광역시 남동구 부구청장(오른쪽)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2일 주철현 여수시장(왼쪽)이 지난 18일 화재가 난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을 찾아 피해복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후원금은 여수시 공무원과 ㈜여수수산시장 상인들이 500만원씩 마련했다. 왼쪽부터 주철현 여수시장, 정영석 ㈜여수수산시장 상무, 신민호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회장, 유병윤 인천광역시 남동구 부구청장, 고철남 소래포구 어촌계장

    2017-03-22
  • 1 복지 여수시, 제1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TF팀’ 가동

    시 13개부서, 5개 유관기관으로 구성 13일부터 폐막일까지 협력체계 구축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오는 5월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여성가족과 외 12개 부서와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여수소방서, 여수해양경비안전서, 박람회재단으로 TF팀을 구성했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청소년박람회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세부 업무분장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총괄지원은 시 여성가족과가 맡고, 홍보 및 의전은 공보담당관실과 총무과, 교통대책은 교통과, 숙박․위생 등 실무지원은 보건행정과 외 6개 부서, 자원봉사 및 안전대책은 사회복지과와 안전총괄과가 맡아 추진하기로 했다. 유관기관도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학생 참여 유도, 여수경찰서는 교통지도, 여수소방서는 이동소방파출소 설치,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해상안전관리, 박람회재단은 박람회장 시설물 안전점검 업무를 수행키로 했다.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이 숨은 재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매년 5월 개최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박람회에서는 개최 지역만의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 교사, 청소년 관련 단체, 시민 등 17만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라며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여수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5월 25일부터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TF팀이 회의를 진행 중에 있다.

    2017-03-22
  • 4 농업 여수시, 고부가가치 창출 유기농 확대 ‘다짐’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인 250여명 유기농산물 생산, 친환경 인증면적․품목 확대 결의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친환경농업인과 단체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농 확산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기농산물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친환경농산물의 인증면적 확대와 품목 다양화에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또 ‘여수 유기농 GO! GO! GO!’, ‘나는 유기농업인이다’, ‘농약․비료 OUT’ 등의 문구가 새겨진 수건을 활용해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소비자의 먹거리 선택 기준이 가격에서 가치로 전환됨에 따라 친환경 유기농산물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기농산물 생산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친환경농산물 재배 확대를 위해 마늘․양파․양배추․가을감자․미나리 등 학교급식 5대 전략품목을 육성하고 있다. 또 현재 15ha인 유기농 쌀 생산단지를 200ha까지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지난 17일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을 비롯한 지역 친환경농업인들이 유기농 확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7-03-22
  • 2 관광 여수시, 하화도 꽃섬다리 ‘개통’

    21일 개통, 현수교로 길이 100m, 폭 1.5m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꽃섬’으로 불리며 트레킹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하화도에 출렁다리를 개통한다. 시는 오는 21일 하화도에서 지역 도․시의원과 주민들을 초청해 출렁다리의 준공을 기념하는 개통식을 연다. 하화도 출렁다리는 주민들이 ‘큰 굴’이라고 부르는 협곡에 65m 높이로 설치됐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공사에 사업비 26억 원이 투입됐다. 케이블을 이용한 현수교 방식으로 규모는 길이 100m, 폭은 1.5m다. 출렁다리 개통으로 하화도 꽃섬길을 찾는 관광객들은 꽃과 함께 해안의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개통식 이후 출렁다리는 ‘하화도 꽃섬다리’로 불릴 예정이다. 명칭은 지난 2014년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볼거리인 출렁다리 개통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이 하화도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광객 불편이 없도록 시설 유지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화도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79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탐방로와 야생화단지․전망대가 조성됐다. 지난해 방문자는 4만6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오는 21일 개통되는 하화도 꽃섬다리

    2017-03-17
  • 추가 건설 여수시 화양면 대옥마을, 올해 ‘새뜰마을사업’ 선정

    광림, 충무지구 이어 3년 연속 선정 14억 투입 2019년까지 생활여건 개선 여수시(시장 주철현) 화양면 대옥마을이 15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국․도비 14억 원을 확보해 2019년까지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화양면 대옥마을은 건축된 지 30년이 넘은 주택이 74%나 될 정도로 생활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지난 2015년 광림지구, 2016년 충무지구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비는 104억 원에 이른다. 새뜰마을사업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주민이 기본 생활수준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중점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김문방 대옥마을 노인회장은 “대옥마을이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주민 전체가 똘똘 뭉쳐 성공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에서 가장 취약하고 긴급한 부분부터 하나둘씩 개선해나갈 계획”이라며 “대옥마을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된 여수시 화양면 대옥마을

    2017-03-15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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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신일 2015-11-25